Noviembre (November)

November 2, 2006

그들은 11월이란 이름의 극단을 만들고 자유로운 예술을 위해 돈을 받지 않기로 한다. 하지만 순수한 예술성만을 추구하던 그들의 행위는 현실 앞에 위기를 맞게 된다. 진정한 예술이란 무엇이며 자유 의지에 대한 느낌이 강렬하고 충동적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진정으로 자유롭기 위해서는 자본에 상관 없이 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11월이니 한 번 쯤 보면서 두근거려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One Response to “Noviembre (November)”

  1. 현철 Says:

    뭔 일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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