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oducers

October 23, 2006

유명한 헐리웃 뮤지컬이 영화화 되었다. 뮤지컬 공연 관람료가 비싸져서 무대가 잘 보이는 좋은 자리에서 보기 힘든 요즘엔 차라리 영화를 보는 것이 더 낫다. 게다가 시간, 지리적 제약도 받지 않으며 더 작품에 몰입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 작품을 본 적이 없는 데도 거의 대부분의 노래가 귀에 친숙했다. 그만큼 다른 미디어를 통해 많이 접했다는 것이리라. 특히 극 중에 나오는 뮤지컬의 주 테마는 아직도 계속 귓가에 맴돈다. 못 본 사람은 꼭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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