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stle & Flow
October 23, 2006
음악에 대한 꿈을 잃고 포주로 살아가던 주인공이 힙합 음악 스타의 방문을 기회로 성공한다는 이야기. 음악은 흥겹지만 가난한 이가 꿈을 찾아 가는 이야기가 감동을 주지는 못 한다. 어쩌면 이것은 흑인문화라는 것에 감정이입할 수 없기 때문일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역시 음악은 만국공통어인 듯 하다.
흑인 힙합 음악을 흥겹게 듣는다면 이 영화를 좋아할 것이다.
음악에 대한 꿈을 잃고 포주로 살아가던 주인공이 힙합 음악 스타의 방문을 기회로 성공한다는 이야기. 음악은 흥겹지만 가난한 이가 꿈을 찾아 가는 이야기가 감동을 주지는 못 한다. 어쩌면 이것은 흑인문화라는 것에 감정이입할 수 없기 때문일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역시 음악은 만국공통어인 듯 하다.
흑인 힙합 음악을 흥겹게 듣는다면 이 영화를 좋아할 것이다.